피터팬 증후군


꺄~~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코비군 ㅎㅎ


미래소년 코난 저 버젼은 아마 찾아도 없을겁니다
미래소년 코난은 이후의 에니메숑도 좋지만 코난은 정말로 좋아했던 추억이네요


와우..아톰입니다
아톰은 첨에 태어날무렵 10만마력의 작은 로봇으로 태어났지만
환경이 그를 100만마력의 무시한 로봇으로 만들어버리죠 ㅠ
원작자인 데츠카오사무는 나이가 든 후에 알았지만 대단한 인물이더군요
일본은 아톰의 날이있어서 아톰축제도 있다고하더군요 ㅠ) 부럽


판타스틱4시리즈와 울버린의 참모습이 보이는군요 ㅎㅎ
미국의 마블코믹스라는 회사의 작품들이죠


아,,,아련한 기억의 앤셜리의 모습이군요
빨강머리앤으로 제기억속에있는데
에니메숑의 맨끝을 보면은 굉장히 멋진숙녀가 되죠
기억나세요 ?ㅎㅎ


에반게리온의 아스카버젼이 보이네요
그앞은 엄마찾아 삼만리의 마르코버젼이 잠깐보이네요


앤셜리의 모습과 아기곰푸우와 저옆에는 아주어릴적 꿀벌 헤치의 모험도 보이네요 ㅎㅎ
기억하시는분은 아마 없을듯하네요


아톰과 헤치의 모습입니다


사이보그009 시리즈 중간에 이번에 영입한 메텔의 모습이 보입니다
메텔은 참으로 신비롭고 섹쉬한 여인이죠
어린시절에는 이상형이 메텔이었다죠 ㅎㅎ




해치의 모험은 그렇게 또렷하게 기억이 나지않습니다 ㅠㅜ


이 돼지버젼도 기억이 나지않는군욤 +_+;;


떨사다 ㅡㅡ
어린시절의 영웅
전 슈퍼맨보다 스파이더맨을 더 좋아했었는데 ㅎㅎ


하드들고있는 요츠바보다 그 옆의 언니에게 눈길이 갑니다




와우..미래소년코난에서 라나와 할아버지가 탈출할때 탔던 비행선인데
미행선보다 그옆의 야시시한 언니에게 눈길이 더 가죠 ㅎㅎ


섹쉬한 레이와 꼬꼬마레이의 모습이 보이네요
에반게리온은 머니머니해도 슈트입고있는 레이가 짱 ㅎㅎ


또 나왔네요 메텔의 당당한 모습


엄마찾아삼만리의 마르코와 하이디의 모습도 보이네요


와우 메텔과 철이가 ㅎㅎㅎ
참고로 철이가 들고다니는 코스코드레곤이라는 총은 우주에 딱 세총밖에 없다고 에니메숑에서 그럽니다
하나는 철이,하나는 하록선장,하나는 또 누가 들고있을까요
아직 피터팬증후군에서 벗어나지못하고있네요
년말이라 바쁜이들이있고, 년말이라 약간은 한가한이들이있는거 같습니다
모두들 이번한해 즐거운추억으로 남으시고 내년엔 더욱 건강하시고 기쁜일들이 충만하세요
에니메숑의 주인공들처럼요
ㅎㅎ

by bbongguy | 2008/12/30 20:21 | 피겨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ㅎ


























촬 영 : 이작가

by bbongguy | 2008/12/25 11:12 | 일상속에서(주위) | 트랙백 | 덧글(0)

나는 전설이다

몇일전 일산지에서 국밥한그릇하고
화정동을 둘러보았습니다
시간이 대략11시가넘었드랬씁니다
얼마전에 끝난영화 '나는전설이다'를 보셨습니까
영화를보면은 지구인들 싸그리 없어지고 월스미스형아만남아서
휑~~덩그레한 뉴욕인가의 시내한복판을 싸돌아다닙니다



이제곧 이동네도 없어지는가 봅니다
하엽없이걷다가 이런곳이 눈에 딱 들어옵니다


주위의 집들이 온통 대문에 벽을쳐두었습니다


한 동네자체가 철거가 되는군요
참 묘한것은
철거가되는곳은 많이봐왔습니다
헌데
이렇게 철거촌의 동네를 거닌다는것이 어쩐지 관념적입니다
나는전설이다에서 처럼 사람의 모습이 전혀보이지가 않아서 그런가봅니다


여기서 한시간 반여정도 혼자사진을 찍으며 돌아다녔는데
어쩐지 집의 창문이나 대문이나 구멍틈에서는 좀비들이 튀어나올것만 같습니다


사람의모습을 잠시라도 보지않는다는것이
뭐랄까요,,
참 기묘한감정에 사로잡히게 만들더군요
사람들이 젤 무섭기도하지만 사람과 떨어져서는 또 안될것만같은
그런 기묘한감정같은거 말이죠


철거촌이라고해도 골목 곳곳의 가로등은 활짝 불을 밝히고있습니다
그리고 숨죽은 동네구석구석 주차도 많이해놓아서
정말로 사람들만이 이곳에서 사라져버린듯한 느낌입니다


이곳에서 자정을 넘어서 1시정도까지 있었습니다
간간히 사람들이 사라져버린 이곳에서 고양이들과도 조우가있었습니다
아주 느긋하더군요
마치 자기네들이 주인공인양


어쩐지 신비롭기도하고,무섭기도하고,궁금하기도하고,
그래서 집안에까지들어가서 사진을 찍어봤지만
똑딱인지라 광양확보가 되지않아
무지한 떨사가되어서
ㅎㅎ


동네가 얼만큼인지는 모르지만
꽤 넓은땅에 인간의 모습은 보이지않았습니다


오른쪽의집은 오래되어보이지만
왼쪽집은 꽤 모던한 느낌인데 이 철거촌의 한가운데있어서인지
,,,


그래도 주차의 모습은 곳곳에 보입니다
아이러니합니다


돌아다니다 문득 돌아보니 혼자입니다
겨울밤이라 무지춥습니다
그런데도 몸은 춥지않습니다
어째서일까요
돌아다녀서이기도하고
혼자라는 생각에 섬뜩하기도하고
;;;


전 왜 이곳으로 자꾸 들어가는 걸까요
ㅎㅎ


가까이 다가가니
휘~잉~하는 바람소리와 함께
무언가가 튀어나올것만 같습니다




가로등도 없었음 정말 이계에 온듯한 기분일꺼라는 잔인한 생각을 해봅니다





워낙에 방대한양의 사진을 찍은지라 대량살포해봅니다
이곳도 좀 있음 새로운건축물의 신축으로 활기찬모습들로 가득차겠죠
머 그래야하는거겠지만
옛것이 없어진다는것이
어쩐지 아립니다
그것이 무생물이되었던,
박경리선생처럼 사람이었던간에 말이죠

by bbongguy | 2008/12/23 15:37 | 일상속에서(주위) | 트랙백 | 덧글(0)

左 右


#





좌우의 느낌이 어떤가요?
다른가요?

by bbongguy | 2008/12/23 00:32 | 일탈속으로(인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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